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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재직증명서 담당자 전화
안녕하세요, 현재 인사팀에서 재직 중인 사람입니다. 지금 문화예술행정 쪽으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서류 합격한 곳이 있어 면접을 준비 중인데 면접 전 재직증명서를 제출해야합니다...근데 재직증명서에 담당자 성함과 전화번호가 있어야 한다고 하는데 혹시 제가 면접을 보는 곳에서 지금 제가 재직 중인 회사에 전화를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몰래 이직 준비를 하는거라 들키고 싶지 않은데 정말 재직 확인 전화를 하는걸까요?
2026.05.23
답변 5
- 아아무나저좀데려가주세요장산의료재단이춘택병원코사원 ∙ 채택률 0%
지원자님 평소 회사생활이나 인성에 대해 문의하기 위해 전화하는 곳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웬만하면 전화를 하지는 않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2%멘티님. 안녕하세요. 이직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재직 중인 회사 몰래 서류를 제출하고 면접을 조율하는 일은 심리적으로 상당한 압박감과 불안감을 동반할 수밖에 없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면접 전 단계에서 제출하는 재직증명서의 담당자 정보를 바탕으로 이직할 기업 측에서 현재 재직 중인 회사에 무단으로 전화를 걸어 재직 여부를 확인하는 경우는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채용 프로세스상 지원자의 동의 없는 평판조회(Reference Check)나 재직 확인 전화는 개인정보 보호 및 분쟁 소지 문제로 인해 엄격히 지양되는 것이 업계의 일반적인 룰입니다. 담당자 연락처를 요구하는 이유는 제출된 증명서의 공신력을 확인하기 위한 형식적인 정량 절차일 뿐이므로, 불필요한 걱정으로 면접 준비에 지장을 받기보다는 본인의 직무 전문성과 이직 사유를 논리적이고 단호하게 다듬는 데 몰입하시는 방향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재직증명서에 담당자 성명과 연락처가 들어가는 것은 “진위 확인이 가능하도록 형식적으로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채용기관 입장에서는 서류 위조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로 넣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다만 실제로 회사에 전화를 반드시 하는지는 기관마다 다릅니다. 공공기관·공기업·일부 재단처럼 절차가 엄격한 곳은 재직 여부 확인 전화를 하는 경우가 있고, 반대로 사기업이나 문화예술 분야 일부 기관은 서류만 받고 별도 확인 없이 넘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결국 “확률적으로는 가능성은 있지만, 항상 전화가 간다고 단정할 수는 없는 구조”입니다. 만약 들키는 것이 부담된다면, 회사 인사팀에 “재직 확인 용도인지, 외부 연락이 실제로 진행되는지”를 간접적으로 문의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일부 회사는 “서류 확인용이며 외부 연락은 없다”고 명시해주기도 합니다. 중요한 점은 재직증명서 자체는 정상적인 절차이기 때문에, 과도하게 걱정하기보다는 기관 성격에 따라 리스크를 판단하는 것이 현실적인 접근입니다.
-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이사 ∙ 채택률 98% ∙일치회사
재직하는 동안 그런 징계 사항이 없었는지에 대해서 인사 담당자들끼리 연락을 하는 경우들이 있더라고요. 해당 부분에는 잘 알아보고 판단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쥬쥬죠쥬IBK기업은행코상무 ∙ 채택률 97% ∙일치회사
레퍼 체크라던지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인사 팀에 전화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긴 합니다. 재직 확인 같은 경우에서도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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